고용노동부 · 채용정보
워크넷 구인구직
일자리를 찾는 개인과 사람을 구하는 기업 모두 무료로 이용하는 공공 채용정보 사이트 — 워크넷을 구직자와 구인 기업이 각각 어떻게 쓰는지 한눈에 비교했습니다.
구직자와 구인 기업, 이렇게 다릅니다
| 구분 | 구직자(개인) | 구인 기업 |
|---|---|---|
| 목적 | 나에게 맞는 일자리 찾기 | 필요한 인재 채용하기 |
| 회원 유형 | 개인회원 | 기업회원 |
| 주요 기능 | 채용정보 검색 · 이력서 등록 · 구직신청 | 채용공고 등록 · 지원자 이력서 확인 |
| 비용 | 무료 | 무료 |
| 시작 방법 | 개인회원 가입 후 이력서 작성 | 기업회원 가입 후 공고 등록 |
표가 화면을 넘치면 좌우로 밀어서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항목별 카드로 자동 정리됩니다.
이럴 땐 이렇게 쓰세요
워크넷, 핵심 포인트
장점
-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공공 채용정보
- 구직자·구인 기업 모두 무료
- 지역·직종·고용형태로 검색
- 고용24와 연계해 구직신청까지
알아둘 점
- 대부분 기능은 회원가입·로그인 필요
- 이력서·희망조건은 최신으로 관리
- 공고별 모집 조건을 꼼꼼히 확인
- 공식 주소(work.go.kr)에서만 이용
자주 묻는 질문
워크넷은 무료인가요?
네. 구직자와 구인 기업 모두 무료로 이용합니다.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공공 서비스라 채용공고 등록이나 채용정보 검색에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고용24와 무엇이 다른가요?
워크넷은 채용정보·일자리 검색을 담당하고, 고용24는 실업급여·직업훈련까지 아우르는 통합 누리집입니다. 고용24에서 로그인하면 워크넷 채용정보까지 이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를 올리면 누구나 보나요?
이력서는 공개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에 공개해 연락을 받을지, 직접 지원할 때만 쓸지 고를 수 있어 상황에 맞게 관리하면 됩니다.
우리 지역 일자리만 볼 수 있나요?
네. 채용정보를 지역과 직종, 고용형태 등으로 좁혀 검색할 수 있어, 사는 곳 가까운 일자리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